2026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전공 졸업전시
Soft Boundaries — Class A
경계는 나누기 위해서가 아니라 만나기 위해 존재한다. A반은 형식과 형식 사이의 무른 지점을 파고들며, 그 틈에서 발생하는 우연을 작업의 재료로 삼는다.
7개 작품
잔상 수집
김서연 · A반 · 그래픽
틈의 문법
강예린 · A반 · 기타
기울어진 정원
임채원 · A반 · 그래픽
빛의 재고
서준서 · A반 · UX/UI
물결 문서
황소율 · A반 · 영상
넷의 목소리
양보라 · 진세아 · A반 · 일러스트
같이 걷기
백이안 · 표하늘 · A반 · 일러스트